원미동 건물과 누수
부천 안에서도 원미동은 심곡·원미·역곡 구도심 권역 권역으로 묶어 출동하는 지역입니다. 경인선 부천역·역곡역 주변과 원미산 자락으로 1980~2000년대 지어진 다세대·다가구 빌라가 골목마다 빽빽하며, 도당·춘의 쪽에는 공장과 주택이 섞여 있습니다.
그래서 원미동과 주변 동네에서는 빌라는 옥상 방수층 노후, 외벽 균열, 공용 계량기 이후 배관 누수가 섞여 원인이 여러 겹인 경우가 많습니다.
탐지 방법
세대별 계량기와 공용 계량기를 함께 확인해 전유 부분과 공용 부분을 가린 뒤 청음과 살수 시험으로 위치를 찾습니다.
원미동에서 많이 확인하는 누수
수도배관누수물을 다 잠가도 계량기가 도는 원인을 찾아 보수합니다.외벽·옥상누수비 올 때만 새는 벽·천장, 창틀·옥상 방수 문제를 확인합니다.거실누수마루가 들뜨거나 바닥이 축축할 때 난방·온수 배관을 확인합니다.욕실누수화장실 사용 후 아래층이나 옆방 벽이 젖을 때 원인을 확인합니다.
계량기 뒤쪽 배관은 건물 소유자 관리 구간이라 누수가 길어지면 요금 부담이 커집니다. 감면 신청을 위해 누수 확인 자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상담 전에 알려주세요
원미동에서 전화 주실 때 건물 형태(아파트·빌라·주택·상가)와 몇 층인지, 아래층 피해가 있는지 알려주시면 필요한 장비를 챙겨 갑니다.
집 안 수도꼭지를 모두 잠근 뒤 계량기의 별표(또는 가장 작은 바늘)가 도는지 보세요. 돈다면 급수 배관 어딘가에서 물이 새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심곡·원미·역곡 구도심 권역 다른 동
누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아래층 피해와 복구 범위가 커집니다. 의심되면 일찍 확인하는 것이 결국 비용을 줄입니다.